남이 뭐라고 말하든 자신의 성격대로 살라. -칼 마르크스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ncrease : 증가하다 : 증가오늘의 영단어 - expatriate : 유랑자, 방랑자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남이 한다고 덩달아 자기도 제 힘에 겨운 일을 하게 되면 도리어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공통적인 요소를 잘 활용해야 한다. -모리타 아키오 오늘의 영단어 - bail : 보석, 보석금: 보석받게하다생각하는 것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알랭 To teach a fish how to swim.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오늘의 영단어 - conception : 개념, 구상